대나무골 이야기(2025년11월30일자)
◇군민신문고
▲메타길 내 화장실 추가 설치를 요청합니다. 매번 갈때마다 화장실에 줄 서 있어서 번거롭습니다. 남자화장실은 10명 이상씩 줄 서 있고 여자화장실은 2~30명씩 줄 서 있어 담양을 찾은 관광객들은 힘이 듭니다. 아니면 관광지 주변에 안내판이라도 설치해 주길 부탁합니다. -관광객 문모씨
▲담양 출발 첫차 시간을 아침 6시로 조정 요청 드립니다. 현재 아침 6시20분인데 담양에서 광주 첨단 출근 시 첫차 시간 늦어요. 담양에서 첨단으로 환승 시 첨단까지 1시간20분 소요되고 광주 순회 회사 버스 시간 안 맞아요. 광주는 첫 차 시간도 오전 5시40분 부터 운행이 시작되는데 광주랑 연결되는 광역버스는 6시20분이 첫차이니 너무도 불편한게 많습니다. 자가 차량 없이는 살기 힘든지역입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게 첫차 시간 조정이 시급합니다. -주민 한모씨
▲담양군에서도 최근 전기차 보급이 증가하는 추세로 전기차를 소유하는 주민도 늘고 있고 본인도 전기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충전기가 군청 민원인 주차장 등 공공기관에 주로 설치되어 있어 장시간 완속충전하는데 거주지와 떨어져 있어 불편합니다. 이에 담양군이 소유 및 관리하는 마을 공용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확대 보급하여, 마을 주민이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불편없이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주민 조모씨
◇칭찬합니다
담양군청 농업유통과 모영진 주무관님과 이종혁 담양농협통합RPC 대표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2009년에 창업한 경기무역공사는 ‘대한민국 먹거리를 세계로’ 경영철학으로 오직 우리 농산물 수출에 혼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진흥청, 기술원, 각 센터들과 조합, 농가 어르신들께서 연구개발 및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을 세계 20여국 2천여 바이어들과 함께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 수많은 작목 중에서도 가장 브랜딩에 애를 먹는 것이 바로 우리쌀인데 유럽, 북미, CIS지역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지만 어디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애타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신시장, 새로운 국가에 첫 진출 할 때인데 이번 우리쌀(새청무, 담양농협통합 RPC 이종혁 대표)의 구 소련 CIS지역인 카자흐스탄 수출은 정말 힘든 과정을 거쳤습니다. 먼저 해외 바이어를 먼저 찾아 다니며 작년 유럽과 동유럽, 미국에 우리쌀 새청무 수출부터 시작하여 그 공이 제일 큽니다. 특히나 농산물 수입 바이어 신규개발에는 최소 2~3년이 소요되는데 그 오랜기간 동안 신뢰를 구축한 결과입니다.지난 16년간 우리 농산물 수출을 하면서 결코 적지 않은 정부기관, 지차제,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분들을 뵈었고 함께 했으며 위 두 분은 모두가 본 받고 본이 될 그런 일들을 숨어서 하고 있습니다.
◇결혼
김환철 담양자치신문 대표이사 장녀 결혼
■일시 : 12월 6일(토) 오후 2시
■장소 : 서울 더컨벤션 반포 그랜드볼륨홀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108)
김용진 담양군 공간재생과장 아들 결혼
■일시 : 12월 7일(일) 낮 12시50분
■장소 : 울산 UCC컨벤션 라움홀
(울산시 중구 염포로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