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행복충전 나들이 여행
2026-10-30 담양군민신문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순복)은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전북 무주 일대에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꿈·희망·미래재단(이사장 스티브 김)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새로운 활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꿈·희망·미래재단의 환영 특강을 시작으로 태권도원에서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 공연을 관람하고, 반디랜드를 방문해 생태 체험을 즐기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했다.
참여 어르신은 “좋은 경치도 보고 공연도 관람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오늘 하루가 일상의 활력이 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가을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복 관장은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준 꿈·희망·미래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하며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