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름요양병원, 금성면 덕성리에 둥지 틀어
차오름요양병원, 금성면 덕성리에 둥지 틀어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05.29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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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우 대표 원장 ‘통합의학모델 새로운 이정표’ 제시

원인중심의 치료 예술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차오름요양병원(백선우 원장)이 금성면 덕성리에 둥지를 틀고 지난 25일 개원식과 함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를 비롯한 내외귀빈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방문하여 개원 축하를 했다. 또한 통합의학의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하나통합의원 전홍준 박사의 건강을 위한 전인치유법이란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원내는 암전문 요양병원으로서 필요한 프로그램과 원내에 갖춰진 시설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통증치료기, 고주파 치료기 온코써미아, 뇌파훈련기 뉴로하모니 S 등을 갖췄다.

이 기기들은 고주파 온열암치료, 미슬토·자닥신 면역주사요법, 셀레늄요법, 고용량 비타민C요법, 비타민D 주사요법, 마이어스칵테일 요법, 통증치료, 도수치료 등에 사용된다.

백선우 대표원장은 현대의학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암환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성인3명중 1명이 암진단을 받고 4명중 1명시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면서저는 많은 임상적 노력과 연구를 통해 의학적 경험에 통합 의학적 치료를 접목하여 암을 원인 중심의 관점에서 치료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 원장은 저희는 입원환자들을 위해 무엇보다 생태도시 담양이 자랑하는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를 진행 할 수 있어 좋다금성산성까지의 산책로와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가사문학관, 순창의 강천산, 고추장 마을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치료에 좋은 여건이다고 말했다.

또한 백 원장은 차오름요양병원은 간경화증 치료 아카데미를 위해 56일의 바보죽 힐링요법 세미나를 이미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니시의학적 치료인 모관운동, 붕어운동, 발목펌프운동, 풍욕, 단식요법 등의 적용과 함께 거슨의학적 치료, 양자의학적 치료 등을 꼼꼼하게 진행하여 요양 환자들의 힐링과 치료를 체계적으로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차오름요양병원은 80병상을 갖추고 고급 펜션처럼 외관이 디자인 되어 이용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을 만들었다. 8명의 전문 간호 인력의 도움과 양방과 한방 전문의, 보완대체요법 전문가가 함께하는 진료를 통해 암치료에 탁월한 통합의학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선우 대표원장은 조선대 외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조선대 외대대학 외래 초빙교수, 대한 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통합암학회 정회원, 임상 통합암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간경화 초기 걱정 뚝외 다수의 책도 집필했다.

한편, 병원의료진은 지난 16일 광주 남구청과 대촌지역의 노후 경로당을 방문하는 지역의료봉사에 참여해 의료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장흥 관산읍과 담양, 순창, 남원의 농촌과 산촌을 방문하는 정기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농촌재능 나눔활동은 사랑손힐링센터(강경구 대표), 조선간호대학교(김상진 총장) 등과 함께 연합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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