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사칭해 금품을 요구 피해 발생 ‘주의’
환경미화원 사칭해 금품을 요구 피해 발생 ‘주의’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06.19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에 담양읍 상가를 돌며 환경미화원을 사칭해 음식물 수거 및 직원들 단합대회를 핑계 대며 금품을 요구한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관내 북부환경 업체 직원임을 사칭한 2명은 담양읍 식당을 돌아 다녔으며 A점주가 경찰서에 바로 신고해 다행히 큰 피해로 까지 확산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담양경찰서는 바로 조사에 착수 해 확인한 결과 북부환경 직원들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B식당은 5만원을 준 피해가 발생했으나 조속한 신고에 따른 북부 환경(대표 박동화)과  담양 외식업지부(지부장 김루수)의 발빠른 대응으로 더 이상 큰 피해로 까지는 이어지지는  않았다.


특히 2~3년 전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으며 당시는 피해자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백 북부환경 부장은 “저희 북부환경 전 임직원은 지금까지 어떠한 원인으로 부적절하게 금품을 요구한 적이 없었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며 “주민들과 점주들은 저희 직원임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할 시 경찰서에 바로 신고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9번지
  • 대표전화 : 061-381-1580
  • 기사제보 : 061-382-4321
  • 인쇄물,기념품,광고문의 : 061-381-3883
  • 팩스 : 061-383-21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근
  • 법인명 : 담양군민신문
  • 제호 : 담양군민신문
  • 등록번호 : 전남 다 00232호
  • 등록일 : 2006-9-14
  • 발행일 : 2006-9-14
  • 발행인/편집인 : 최광원
  • 담양군민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담양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dy@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