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출신 박철원씨, 나주시 안전도시건설국장 부임
금성 출신 박철원씨, 나주시 안전도시건설국장 부임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07.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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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투자유치단장 재직 시 현안사업 차질없이 추진

 

금성면 덕성리 출신 박철원(56)씨가 지난 22일 전남도 인사에서 나주시 안전도시건설국장(서기관)으로 부임했다.


박 국장은 지난 1989년 7월 영광군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담양군 투자유치단장,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보수과장, 자연재난과 하천관리팀장, 감사관실 기술감사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 담양군 투자유치단장을 맡는 재임기간 중 담양 일반산업단지와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했다.


우선 일반산업단지는 분양을 추진하면서 4차로 진입도로 공사가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첨단문화복합단지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감정평가와 토지보상을 실시하고 실시설계를 마치고 실시계획인가도 얻어 본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박 국장은 동신중, 서석고(5회)를 졸업하였으며 지난 2011년 전남대 대학원 공학박사를 비롯해, 토목기사, 토목재료시험기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해 공직수행에 활용하는 등 도내 토목·공학 분야 전문 재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박 국장은 “고향 담양에서 근무했던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좋은데 투자유치단장 시절 추진했던 사업들이 현재 가시적인 결과물로 나오고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특히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김영록 도지사님께서 공적인 자리에서 조차 ‘전남에서 최고의 성공사례’라고 극찬할 정도로 담양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임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앞으로 더욱 발전되는 고향 담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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