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읍장, 4급 지방서기관 ‘승진’
이성우 읍장, 4급 지방서기관 ‘승진’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09.27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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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 남은 기간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노력할 터

이성우 담양읍장이 지난 23일 단행된 담양군 인사를 통해 현임에서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담양읍 양각리 출신인 이 읍장은 1984년 8월 전남도인사위원회가 시행한 공개경쟁채용시험에 합격, 1985년 2월 구례군 문척면사무소에서 공직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고향에서 공직 생활을 하며 주민 복지 실현에 헌신하고자 1989년 10월 봉산면으로 전입했다.


이어 이 읍장은 2000년 10월 재무과에서 근무하던 중 11월 실시한 인사에서 6급 행정 주사로 승진했으며 주민자치추진담당, 자치지원담당, 한국가사문학관장, 환경정화 담당, 회계담당, 사회지원담당, 농업정책담당, 민원봉사담당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어 이 읍장은 지난 2015년 1월 정기인사에서 공무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5급 지방행정 사무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보직을 받았다.


그 뒤 대나무자원연구소장, 지역경제과장을 거쳐 지난 2018년 8월 담양읍장에 발령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온화한 품성의 이 읍장은 항상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최상의 업무 평가를 이뤄내고 있으며 특유의 탁월한 지도력을 펼쳐 부서원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로 꼽힌다.


이성우 읍장은 “36여년의 공직생활이 후회 없도록 고향인 담양을 위해 복지 분야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퇴직 후에도 담양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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