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골이야기 확대로 군민의 이야기를 더 실어 달라”
“대나무골이야기 확대로 군민의 이야기를 더 실어 달라”
  • 담양군민신문
  • 승인 2019.10.18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사 독자위원회 3분기 회의 개최

담양군민신문 2019년도 독자위원회(위원장 문영수) 제3분기 회의가 지난 15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회에는 문영수 위원장을 비롯해 황태성 위원, 차경진 위원, 강설민 위원, 본지 최광원 대표이사 및 직원들이 함께 했다.

회의는 본지 정재근 편집국장의 전회의록 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문영수 위원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위원님들을 보니 반갑고 좋다”며 인사말을 전한 뒤 “본지가 일제불매 운동을 담양에서 제일 먼저 시작해 담양군민 모두가 한 번 더 애국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속에 심을 수 있도록 해주어 감사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황태성 위원은 “최광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특히 대나무골 이야기란에서 다뤄주는 군민들의 소소한 지역소식 등이 참 신선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황 의원은 “특히 애경사를 소개하는 면을 주민들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지면을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경진 위원은 “황태성 위원님의 생각에 동의한다며 군민신문의 대나무골 이야기란의 소식들이 다른 신문들과 차별화 되어서 좋다며 이 면이 더욱 풍성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설민 위원은 “담양 관광지 여기저기를 가보면 관광 알림 게시판들이 태부족한 것 같다” 며 “군민신문에서 이러한 부분들까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좋은 기사로 다루어 더욱 발전하는 관광담양이 되게 해달라” 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발 빠른 기사를 통해 군민들이 담양군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광원 대표는 “독자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을 받들어 독자들과 더욱 소통하는 신문을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9번지
  • 대표전화 : 061-381-1580
  • 기사제보 : 061-382-4321
  • 인쇄물,기념품,광고문의 : 061-381-3883
  • 팩스 : 061-383-21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근
  • 법인명 : 담양군민신문
  • 제호 : 담양군민신문
  • 등록번호 : 전남 다 00232호
  • 등록일 : 2006-9-14
  • 발행일 : 2006-9-14
  • 발행인/편집인 : 최광원
  • 담양군민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담양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dy@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