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도와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신뢰받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기념사)도와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신뢰받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 담양군민신문
  • 승인 2019.10.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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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원 담양군민신문사 대표이사

담양군민신문 창간 13주년을 맞아 주주님들과 애독자님 그리고 군민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인가 싶더니 벌써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모저모로 살펴주신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460여 주주가 참여하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중에도 본지를 구독해 주시고 광고를 비롯해 여러모로 사랑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군민신문은 13년 전 정론직필의 바른신문을 만들어 지역사회의 지팡이와 목탁의 역할을 감당하고 아울러 약자와 소외된 자들에게 도움이 되어 보겠다는 의지로 뜻을 같이한 분들이 모여 창간했습니다.


그러나 13돌을 맞아 회고해보니 일면 본지가 담당하는 순기능의 역할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담이 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지역신문의 홍수시대를 맞아 이런 저런 관계와 체면 때문에 대동소이한 내용의 신문을 몇 개씩 구독해야 하고 필요한 광고 하나도 마음 편하게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임직원들은 본지가 군민 다수의 공동체로 구성된 주식회사로서 추구하는 궁극적 이념을 ‘신문을 통한 사적 이익이나 명예의 취득이 아닌 담양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화합에 맞추어 가고 있다’는데 작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늘 나의 입장이 아닌 독자님들의 입장에서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로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주주님을 비롯한 애독자님과 군민 여러분.


부족한 중에도 지금까지 늘 관심 가져 주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가려지고 소외된 군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곳저곳의 다양한 소식을 발굴해서 ‘군민신문을 봐야만 지역의 돌아가는 내용을 알 수 있다’는 독자님들의 칭찬과 더불어 더욱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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