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출신) 허영호 미림산업개발 대표,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수북면 출신) 허영호 미림산업개발 대표,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 정재근 기자
  • 승인 2020.11.20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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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수북면 궁산리 출신인 허영호 미림산업개발 대표가 지난 5일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이날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된 수상식에서 허 대표는 제19기 민주평통 광주북구협의회 회장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북한 이탈주민 지원 사업 및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허 대표는 전남대학교 경영학박사를 취득 한 후 현재 전남대학교 총동창회부회장과 민주평통 광주북구협의회장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 위원장 및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허 대표는 지난 2014년 평화통일에 증진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 광주광역시장상, 전남도지사상, 2017년 대한민국 나눔 대상, 2018년 아름다운 납세자상, 기획재정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허 대표 가족은 그동안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고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통 큰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014년 허 대표가 1억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12호 회원의 가입을 시작으로 부인 고귀란씨는 전남 27호, 딸인 허고은양이 전남 최연소 77호 회원이 되었으며, 아들 허민석 군이 90호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전국 6번째로 전 가족이 패밀리 아너로 가입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건실한 사업체를 영위하면서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하기도 한 허 대표는 지금까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6억원 이상을 기부해오고 있다


허 대표는 “인생의 목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장 헌신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곳이 있다면 언제든 사회적 공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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