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역 초등 ‘229명’, 중등 ‘256명’ 입학예정
담양지역 초등 ‘229명’, 중등 ‘256명’ 입학예정
  • 추연안 기자
  • 승인 2021.02.08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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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초교 21명, 중학교 24명 증가
10명 이하 취학예정 초교가 무려 8개교

 

 

 

관내 초·중등 입학생수가 지난해보다 초교가 21명이 감소하고, 중학교는 24명이 증가했다.

2021학년도에 관내 초·중학교에 입학예정인 신입생 수가 전년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담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관내 14개 초교에 229명, 7개 중학교에 256명의 예비 초·중학생들이 취학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초교 입학생은 21명, 중학교 입학생은 24명 늘어난 수치이다.
초등학교별 취학예정 학생수를 보면 ▲담양동초교는 30명에서 5명 늘어난 35명 ▲담양남초교는 62명에서 무려 22명이 늘어난 84명 ▲담주초교는 6명에서 7명 ▲봉산초교는 5명에서 15명 ▲무정초교는 3명이 늘어난 6명이 입학예정이다.
반면 ▲수북초교는 지난해 26명에서 8명 줄어든 18명 ▲고서초교는 6명이 줄어든 9명 ▲한재초는 27명에서 21명 ▲금성초교는 6명에서 3명 ▲만덕초교는 4명에서 1명이 입학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2021학년도 3월에 입학할 취학대상 아동은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들로 학부모는 자녀의 발육상태 등을 고려해 취학적령기 1년 전후로 자유롭게 취학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학급별 편성 인원은 읍내에 소재한 담양동초·남초·담주초 등 3개 초교는 27명이며, 면지역 학교는 25명으로 편성된다.
따라서 담양동초 2개 학급, 남초 4개 학급, 나머지 학교 모두는 1개 학급으로 운영된다.
관내 7개 중학교는 지난해 232명보다 24명이 늘어난 256명이 입학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담양중이 지난해 63명에서 9명이 늘어나 총 72명이 입학한다.
또한 담양여중은 지난해 73명에서 5명이 줄어든 68명 ▲수북중은 17명에서 무려 2배 증가한 34명 ▲창평중은 20명에서 28명 ▲금성중은 5명에서 7명 ▲한재중은 33명에서 31명 ▲고서중은 5명이 줄어든 16명이 입학할 예정이다.
중학교는 읍내 소재한 학교는 33~35명, 면지역 학교는 33명으로 학급이 편성된다.
담양중·담양여중이 3학급, 수북중이 2학급, 나머지 한재·창평·금성·고서중은 1학급으로 운영된다.
한편 각 학교별로 3월 2월 입학식 이전에 초교 취학아동 예정자들이 입학유예 신청을 했을 경우와, 초·중 취학생들이 관내‧관외로의 전학에 따른 변동이 있을 경우 입학생수는 다소 변동 될  수 있다.
관내 초중학교 취학예정 학생수는 다음과 같다.(2월1일 기준)

△초등학교(14곳)
▲담양동초 35명 ▲담양남초 84명 ▲담주초 7명 ▲봉산초 15명 ▲월산초 6명 ▲금성초 3명 ▲무정초 6명 ▲용면초 3명 ▲고서초 9명 ▲창평초 11명 ▲만덕초 3명 ▲남면초 8명 ▲수북초 18명 ▲한재초 21명
△중학교(7곳)
▲담양중 72명 ▲담양여중 68명 ▲한재중 31명 ▲창평중 28명 ▲금성중 7명 ▲수북중 34명 ▲고서중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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