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신협, 비대면 제47차 정기총회 개최
광주중앙신협, 비대면 제47차 정기총회 개최
  • 담양군민신문
  • 승인 2021.03.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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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10억1천500만원, 3.65% 출자배당

광주중앙신협(이사장 김민희)이 지난해 전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과 함께 10억1천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광주중앙신협은 최근 비대면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각 부문별 사업 보고서를 공개했다.


비대면 총회에서 2020년도 감사보고서 승인 및 결산,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상임이사장 보수 결정 건, 표준정관 일부 개정 등 총 5개 의안을 서면으로 처리했다.


또한 김인자(읍 죽녹원로)·여양섭(읍)씨 등 담양출신 2명이 모범조합원 표창을, 신협 발전에 기여한 이만석·최양수·강경주·박원·신민준씨가 모범직원으로 선정돼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광주중앙신협은 지난해 10억1천500만원(전년대비 2억8천800만원이 증가)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조합원들에게 전년보다 0.05% 높은 3.65%를 출자배당하고 40%인 4억4천여만원을 사업 준비금으로 적립했다.


자산은 2019년 대비 413억원이 증가한 2천779억원을 기록해 초우량 조합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는 사업성과를 일궈냈다.


대출금은 2천322억원으로 293억원이 늘었으며 연체율은 0.41%로 정국 평균 연체율보다 월등히 낮은 수준이다. 조합원 수는 전년대비 615명이 늘어난 2만2천197명에 이른다.


무정면 출신 김민희 이사장은 “지난해 광주중앙신협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물경제의 흐름이 크게 하락하는 등 금융환경이 어려웠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바탕으로 자산 증대 및 신규대출에 집중하고 대출금도 철저하게 관리해 탄탄한 수익구조를 창출하는 등 초우량 신협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면서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담양지점·북부지점·에 이어 오는 5월에 자체 건물인 서방지점을 완공해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이며 차곡차곡 내실을 다져 조합원에게 더욱 사랑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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