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오 군의회 의장, 군민행복연구소 개소식 ‘성료’
김정오 군의회 의장, 군민행복연구소 개소식 ‘성료’
  • 추연안 기자
  • 승인 2021.10.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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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공감·만족 ‘가치 있는 정책’ 발굴 할 터”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의 지난 지난 23일 오후 2시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에 위치한  ‘군민행복연구소’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외 인사와 함께 김정오 의장의 정책에 공감하는 청장년과 연령을 초월한 담양의 원로들과 사회단체 회장 및 군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개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정오 의장이 군민의 행복을 찾는 정책을 발굴하고 그 정책이 실현되어 군민이 더욱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군민행복연구소를 개소한 것”이라며 “3선 의원이며 제8대 전·후반기 담양군의회 의장과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전국시·도대표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통해 자질과 능력을 갖춘 김정오의장이 군민을 위해 군민과 손을 맞잡고 연구소의 연구내용이 정책에 반영돼 군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믿음을 전했다.
김 의장은 “오늘 저희 개소식을 위해 참석해 주신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늘 참석하신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열망에 따라 담양군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들을 발굴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저는 지금까지 군정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는데 지역민이 한 목소리로 요구하는 현안문제를 중앙에 건의해 성취했을 때는 큰 보람을 느꼈지만 지역민의 삶과 관련 없는 공허한 메아리 같은 정책을 접할 때면 정말 답답할 때도 많았다”면서 “지역민의 요구가 반영된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군 행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위해 이번 군민행복연구소를 설립한 이유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 의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대표 송영길)은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을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로써 김정오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기초의회 원내대표 회장과 전남도당 상임 부위원장, 중앙당 부대변인 직을 맡아 전남도당과 중앙당을 아우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남의장협의회장 및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전국시도대표협의회) 사무총장(전남대표회장)등을 맡아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한편 김 의장은 호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 지방행정 의정학부 학사로서 지방행정과 의정 분야 전문가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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