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웠던 코로나 수능…“고생했어요”
힘겨웠던 코로나 수능…“고생했어요”
  • 이정윤 기자
  • 승인 2021.11.26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8일 담양고·창평고·담양공고 등 3개 고사장에서 총 370여명의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렀다.
이번 수험생들은 시험 기간 내내 마스크를 써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감염을 막기 위해 설치된 칸막이로 좁아진 책상 공간까지 감내해야 했다.
사진은 시험장인 담양고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로 부등켜 안으며 격려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9번지
  • 대표전화 : 061-381-1580
  • 기사제보 : 061-382-4321
  • 인쇄물,기념품,광고문의 : 061-381-3883
  • 팩스 : 061-383-21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근
  • 법인명 : 담양군민신문
  • 제호 : 담양군민신문
  • 등록번호 : 전남 다 00232호
  • 등록일 : 2006-9-14
  • 발행일 : 2006-9-14
  • 발행인/편집인 : 최광원
  • 담양군민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담양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dy@hanmail.net
ND소프트